러쉬코리아는 지난 23년 동안 러쉬의 ‘우리는 믿습니다(We Believe)’ 성명문에서 인용한
‘해피피플(Happy People)’이라는 호칭을 사용해 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행복한 사람'을 넘어 러쉬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를 스스로 실천하고 전파하는 존재로서의 의미를 강화하고자 구성원 호칭을 '러셔(LUSHer)'로 변경했습니다.
러셔는 세상을 더욱 러쉬스럽게 만들기 위해 우리가 옳다고 믿는 일을 자신의 삶과 일 속에서
수고롭게 몸소 실천해 나갑니다.
"환영합니다 모두들, 언제나!
All are welcome, Always."
러쉬코리아는 단순히 성공적인 기업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좋은 회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우리는 네 가지 인재상을 바탕으로 개인의 개성과 삶을 존중하며 다양성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회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공정한 거래와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